영국처럼 바로 원양으로 타국의 방해없이 빠질 수 있는 해역을 가지고 있어야 함.
그리고 영국은 나토의 일원이라 사방이 우방국이라서 그냥 댕겨도 방해안받는 점, 우방국과 연합함대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도 있지.
포클랜드처럼 보호해야 할 해외영토의 존재는 항모전투단의 부활이라는 왕립해군의 염원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그리고 영국은 나토의 일원이라 사방이 우방국이라서 그냥 댕겨도 방해안받는 점, 우방국과 연합함대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도 있지.
포클랜드처럼 보호해야 할 해외영토의 존재는 항모전투단의 부활이라는 왕립해군의 염원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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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남방 2000km지점봐라 거기에 한국 항모가 떠 있다면?
그래서 머한의 초장거리 해외영토와 거기까지 항해하는 곳의 안전수역의 범위 상태가? - dc App
이탈리아는 냉전기 지중해 진출을 방지하기위해서라는 대의적 명분이라도 있지 머한은 걍 지상전 탱커잖아. 다른 보유국인 프랑스는 브레스트-비스케이만이라는 바로 대서양으로 나갈 수 있는 항로가 존재하고 가장 큰 방해자여야 할 영국이 우방국임. 게다가 기아나령 우주센터때문에 본문의 조건에도 충족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