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바로 코앞에 중국이나 북한만 생각을 하지만
내 생각에 항모 보유는 최단 20년에서 3,40년이 지난 후에나
실현 가능성이 보이는 일임. 20년이 짧아 보일지 몰라도
지나가는 니거한테 기부 미 쬬꼬렛또 하며 몰려가던
거지 나라가 아시아의 네마리 용 소리 들으며 신흥 강국으로
우뚝 설 정도의 시간은 됨.

그 시간이 흐른 뒤에 미 7함대 같은 전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완편된 항모 전단이 국군 손 안에 있다고 생각을 해봐.
미국, 중국과 나란히 UN 상임이사국이 되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절대 꿈만은 아니란 것임.

물론 꿈은 꿈이고 현실이 시궁창이 될 가능성 쪽이 더 높아
보이지만, 적어도 꿈을 현실화 시키기 위한 노오력을 하는
해군이 단지 자신의 조직 욕심만 채우는 탐욕스런 돼지들
마냥 묘사되는 현실이 개탄스러움.
적어도 해군이 그러기 위해 타군을 희생 시키는 모습을
먼저 확인하고 비난을 해도 하던가. 연구 용역 나왔다고
지랄, 장관 발언 나왔다고 지랄, 검토 의견 나왔다고 지랄
카더라 기사 몇개에 일희일비 하는건 정말 해군이란 조직의
특성을 이해 못하는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