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24시간 경비형태가 바뀌어야 함.
솔직히 바다 위에서 육군 초소 개념으로 함정을 5분 대기
운용하는건 이제 좀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음.
마침 USV 연구도 활성화되고 있겠다 일상적인 패트롤은
USV를 활용한 피켓으로 넘기고 함정은 평시 교육 훈련에
집중하다가 이상 징후 발생시 긴급 출항 하는 식으로
운용방식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좀더 욕심을 내면 아예 지금까지 수세적인 운용에서
벗어나서 우리 쪽에서 공세적인 해군력 운용을 하는거임.
솔직히 이쪽이 해군력의 성격에도 더 맞고.
한주먹 거리도 안되는 찐따 새끼들 뭐가 무서워서
우리가 짤쩔 매야 되는지? 겁을 먹어도 저것들이 우리가
쏠까봐 우리가 선 넘어갈까봐 겁먹어야지 우리가 쟤네
쏠까봐 넘어올까봐 걱정하는건 진짜 시대에 뒤쳐진거라
생각함. 뭐 남들은 미친놈이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