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세계대전 부분은 전시물 구성이나 당시 역사를 잘 모르거나 군사쪽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 놨는데

그 외 부분은 전시물 내용도 그렇고 전시관 구성 방식도 구리더라...

오히려 독일 역사 박물관이 2차세계대전이나 이후 전쟁사쪽으로 더 볼만한게 많았음.

트라팔가나 버킹엄도 생각보다 작고 별로였음..

솔직히 런던은 내가 가봤던 대 도시들중 제일 구리고 나쁜기억만 가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