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까라는 의문이 드는데
우선 20~30노트 속력으로 급하게 달릴 필요성이 뭐있나싶기도하고
10~20노트 속도로 달려도 함재기 행동반경 생각하면 원하는 전투공역에 원하는시간안에 도착하는거는 별 문제안될것같음.
그렇다면 항모에 따라붙어야해서 호위에 재래식잠이 붙을수없다는 논리는 파훼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봤다
우선 20~30노트 속력으로 급하게 달릴 필요성이 뭐있나싶기도하고
10~20노트 속도로 달려도 함재기 행동반경 생각하면 원하는 전투공역에 원하는시간안에 도착하는거는 별 문제안될것같음.
그렇다면 항모에 따라붙어야해서 호위에 재래식잠이 붙을수없다는 논리는 파훼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봤다
아무리 그래도 이 동네에서 조금이라도 느린건 치명적이지 않을까 ㅇㅅㅇ...
재래식 잠수함 이동속도 통상 10노트 미만이고 고속으로 운항하면 소음 심해지는데다 금방 배터리 소모돼서 때마다 물위에 올라와서 충전해야되는데 잠수함 은밀성 ㅇㄷ
AIP ㅇㄷ? 그리고 장보고3도 배치2가면 리튬이온쓰는데 이게 화수분급 에너지밀도을 자랑함
AIP 만능 아닌게 잠수함 승조원들 얘기 들어봐라. 민감한 장비라 쓰기도 꺼려하고 쓰면 재충전도 문제라 여러모로 골치아퍼
그리고 속도 문제는 AIP로 커버 못 함
어디까지나 잠항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주는거지 원잠처럼 무한정 고속으로 잠항할수 있는건 아니라서
유동 정답.
근해에서 움직일거면 항모가 왜 필요허냐?
뭐 어차피 원잠은 의욕적으로 추진중이니 굳이 재래식에 목맬 필요는 없긴한데, 한가지 첨언하자면 50톤의 리튬이온전지모듈이면 20노트 속력으로 1시간이상 항행가능하게 만들수있음. 소류급처럼 AIP 빼버리고 아예 리튬이온+디젤추진으로만 가도 지금과는 차원이 다름
그러게 근해에서 움직일거면 항모가 왜 필요하냐. 미국도 항모로 무력시위안하고 그냥 주일/주한 미공군기지에서 그냥 이륙하고 무력시위하면 될텐데. 그렇지?
미국이 항모전간 보내는 곳이 지들 패권에 닫아있는 전 세계가 대상이라 그런건데 한국항모가 그런데 기어들어갈 이유나 목적이 존재하냐? 애초에 수천킬로 수만킬로 밖으로 재래식 잠수함 전개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은?
항모랑 같이 가는게 아니라 사전에 항모보다 앞서서 가는거 아니었나? 현재 AIP추진으로는 4~6노트가 한계이고, 원잠 아니라면 장기작전도 힘들잖아
함대 이동속도는 맞춰줘야지 적어도 1시간 빨리 달리고 조루될거면 별로 아니냐 잠수함 하나때문에 전체 발목잡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원잠하고 재래식잠수함하고 비교하면 재래식이 크기가 작다 말고 딱히 원잠을 제칠 장점이 없는데 원잠보다 덜한 능력을 앞세워 말하는건 원잠과 비교했을때의 재래식의 한계만 더 말해주는 꼴밖에 더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