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밀리터리 소설에서 미 행정부가 방산복합체 로비맞고 정신 못 차려하는 내용 종종 나왔는데



차라리 LG전자가 백색 가전안에 소비자들이 V 시리즈를 사도록 세뇌전파를 내뿜는 장치를 숨겨놨다거나


성남시청 지하에 우장춘 박사가 개발한 핵폭탄이 있다는 얘기를 믿는 게 더 정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