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연평해전때는 기습받아서 정장 전사한 상황이고 부정장도 다리 절단될 부상 입은 상태에서 화기랑 갑판병들 잘 싸움 40mm포 수동조작해서 사격하고
오른쪽 손가락 절단된 상황에서 왼손으로 받쳐놓고 K-2 사격함

연평도 포격도발때는 당시 해병대 K-9 포대가 사격훈련 마친 직후 적 포격이 시작되었는데 해병대 장병들이 포탄 떨어지는 상황속에서 탄약고로 달려가서 포탄 옮겼음
당시 유명한게 사진속 해병대 상병 화이바에 불이 옮겨붙고 인중에 화상도 입었는데 포탄 옮기고 사격한다고 불난것도 몰랐다고 함 상황 다 끝나고 전투복 화이바 탄거 알았지
K-9 한대는 피격된 상태에서도 수동모드로 전환해서 빠르게 대응사격하고

군사커뮤니티가면 매번 나오는 소리가 예전 군대가 전투력이 더 세다고 하는데 과거에 대한 향수는 이해가 가지만 요즘 군대가 약해빠지지만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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