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학과로 대학교 나오셨고 알티장교로 중위 전역하셨고
경찰에 지원하려고 하시다가
당시에는 경찰이 별로였나봐
그래서 삼촌 지인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경찰 해봐야 뭐하냐 거제도 내려가서 용접보조부터 시작해서 일배워라
그렇게 해서 거제도 내려가셨다는데
지금은 뭐 경찰 엄청나잖아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가 명예같은 거 뭐 그런 것에 대한 걸 맘속에 품고 있어서 그런건지
후회를 하시더라고
경찰에 지원하려고 하시다가
당시에는 경찰이 별로였나봐
그래서 삼촌 지인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경찰 해봐야 뭐하냐 거제도 내려가서 용접보조부터 시작해서 일배워라
그렇게 해서 거제도 내려가셨다는데
지금은 뭐 경찰 엄청나잖아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가 명예같은 거 뭐 그런 것에 대한 걸 맘속에 품고 있어서 그런건지
후회를 하시더라고
80,90년대에는 공무원 자체가 비인기직종이었어
옛날엔 더 떵떵거렸지 지인들 이야기는 돈이야기임
영화 구타 유발자 알지? 거기서 고등학생일 때 양아치짓 하던 놈이 경찰됐잖아 순경같은 경우 딱 그거였음. 지금 부사관 되는 인원들이 수준보다 그때 순경이 더 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