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계약을 하니 양산 자체는 확정된 거고 얼마나 뽑을거냐
부분에서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추후에 정확한 수량을
확정한다는 소리임.

양산을 취소하는거면 아예 계약 자체를 안하거나 해지하겠지.
또 소요 재검토도 검토 주체가 국방부가 아닌 합참이 하는거니
국방부 장관인 송영무 전 제독이 간섭할수 없다.

고로 천궁 양산 취소될 일 없으니까 군붕이들 소란 떨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