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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루오로데칼린을 대체하는 액체호흡물질 개발도 그 일환이다.

사실 러시아는 미국과의 군비경쟁에서 열세에 처한 상황을 만회하는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 에바를 건조해오고 있었다.

곧 뉴욕과 바싱똔을 불태우는 에바를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