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딱딱 알아먹지

우리 군사들의 부러진 창끝만 모아도 구정따위 만들고도 남는다 - 춘추시대 초나라 장왕, 주나라 황실의 사신 앞에서,

너는 짐의 뒤에 80만 군대가 있는것을 모르느냐? 동맹 따위에 기대려나 본데 그  동맹들은 다 어디로 간것이냐? -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주프랑스 러시아 대사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