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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하푼3를 하고싶었는데 구할데가 없어서 복돌로 구했었는데


그때 그 느낌 다시 나서 좋았다. 되도않는 중딩수준 영어로 겨우겨우 했었는데


확실히 그때 했던 경험덕분에 적응은 빠른데 그래도 중딩때 겉핥기 식으로 했던 하푼3 처럼 기본적인 센서 켜고 끄는 방법이랑 움직이는 방법, 교전명령 내리는것 정도밖엔 모르겠다.


EMCON은 뭐고 독트린도 뭔지 아직 잘 모르겠음. 근데 자동화가 잘 되어있어서 편하긴 하다. 



그래도 8만원으로 사서 하긴 좀 아깝고 지금 2.8만에 팔던데 그정도면 딱 적당한 가격인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