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해군도 다 생각이 있으니 그런거고 교전 수칙도 바뀌었고
밀덕들 대다수도 필요없다 괜찮다 하고 있어서 그려려니 하는데
아무리 교전수칙 바뀌었다 해도 전장상황이란게 항상 가변적인데
다양한 상황아래에서 융통성있게 무장을 활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예를들어 방송과 경고사격까지 무시하고 도주하는 적선을 격침이 아니라
사격해 세워야 하는 상황이면 K6도 그렇고 76MM도 그렇고 부적합하지 않을까?
예로 든건 그야말로 예일 뿐이고 경고사격과 격파사격의 중간에 위치한 상황이 돌발적으로 부여된다면
뭔가 중간 화력이 필요 할거 같은데
마음만 먹으면 3P탄도 활용가능하겠다 2-30MM 부포를 따로 공간 필요 없이 K6와 복열로 구비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음
130mm 로 외과수술적 공격해서 엔진실만 박살내면 됨.
그냥 격파하고 건지면 되는 것
해경할일 해군할일 따로있는데 경고야 소총으로하나 포로하나 상관있나. 해군한테걸리면 중간이없음
76미리로도 충분
문제는 해경할일 해군할일 구분이 언제나 명확한게 아니라는거지. 긴박성이 요구될땐 부서넘나들때도 있고. 생각해보면 이미 참수리들 꽃게철에 어선 통제나가고 짱개 어선 잡는거 도와주러가고 하곤 함
12.7 있긴한데 불안
님 생각보다 76미리가 강하지 않음. 그냥 탄종 바꾸거나 한두발만 맞춰도 상기 목적 달성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