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는 베트남 정부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대해 공산당 지도부의 평판을 훼손하거나 반공산당 견해를 장려하는 영상과 계좌를 삭제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진단했다.

즉, 반체제, 반정부 콘텐츠 생산과 유통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다. 베트남넷뉴스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의 요청에 따라 페이스북은 올해 159개의 계정을, 유튜브는 4500여개의 영상을 삭제했다.

얘들은 어느 북괴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3120484&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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