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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들짐승 같은 람보 형님의 살아가는 모습이

한국의 감성팔이 영화보다 더 슬펐다.


그린베레였다가, 감옥에서 10년 있다가

태국으로 건너가 도박 격투판과 땅꾼 , 사원 노가다꾼등을 전전하지만 점차 조국의 냉대를 잊고 유유자적 살아가는 람보를 보고 있으면 짠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