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전쟁이지만, 사실상 체첸을 재기불능으로 만든건 확실합니다.
러시아군도 많이 죽었지만, 체첸에 있는 나라의 기반은 다 부숴버렸기에. 샤밀덕에 명분이 러시아에게 넘어간 2차때는 붕괴 속도가 엄청났지요.
- 그건 그렇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는 1-2차 체첸전입니다. 그 광기와 허무함속, 정치적 배신과 종교적 광신 속 돈으로 모든게 되는 이중성이 터져나오는 정말 끝내주는 좆같음이 그 매력이죠.
잊혀진 전쟁이지만, 사실상 체첸을 재기불능으로 만든건 확실합니다.
러시아군도 많이 죽었지만, 체첸에 있는 나라의 기반은 다 부숴버렸기에. 샤밀덕에 명분이 러시아에게 넘어간 2차때는 붕괴 속도가 엄청났지요.
- 그건 그렇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위기는 1-2차 체첸전입니다. 그 광기와 허무함속, 정치적 배신과 종교적 광신 속 돈으로 모든게 되는 이중성이 터져나오는 정말 끝내주는 좆같음이 그 매력이죠.
바이나 인트로 기억나네
바이나 인트로가 저 당시 나오던 러시아-해외 프로퍼간다 다큐멘터리의 일부를 가져온겁니다. 그 당시 분위기를 보여주는거죠 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ㅅ-
오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