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722db2725784cc237ede1163b8f19c187948a3c7f916382f990791ec4b0b7cce7009735e67ce3919fb12ab76ae91447ee092547a53ea348

걸프전 때 이라크군의 KARI 통합 방공망이 다국적군의 항공력에 의해 1시간 만에 반파되는걸 본 직후 신중한 힘 작전, 코소보 내전, 아프간 전, 2차 레바논 전쟁, 시리아 내전, 이라크 내전 가면 갈수록 방공망이라는 개념 자체가 항공력의 SEAD/DEAD 앞에서 제대로 운용이 되는 것 같지 않음.

게다가 항공력은 더 발전해서 스텔스 솔루션으로 이 전통적인 방공망을 완벽하게 무력화할 수 있고, 카운터 스텔스 전략에 대한 대응 방식까지 카운터 스텔스 전략의 여러가지 문제점과 전자전, 스탠드오프로 대응할 수 있게 된 현대에 와서는 통합방공망은 저연혀 항공력에 대한 대응력이 보기 어려운 것 같은데 어떰?

물론 이 모든 기준이 미국이라는 점은 부정못하겠지만, 현대전은 대다수가 어차피 미국/미국 동맹국 vs 적성국의 위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