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애서 팔았고 한국 문화에 익숙한 외국인들이 가끔 먹었지 술 상점에 소주 들어간거 한번도 본적 없음

만약에 소주업계가 판매량 증대를 노린다면 자사의 청주나 막걸리 쪽으로 파고드는게 나을거임 아니면 전통 또는 개량된 증류한 소주를 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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