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병력: 기사 2,500명, 보병 6,500명
스위스 병력: 할버드 든 보병 1,500명
전력만보면 도저히 이길수 없는데
오스트리아 군이 머가리수와 중무장 기사단만 믿고 모르가르텐 산길로 들어옴.
모르가르텐 산길은 옆의 산악지대와 에게리 호수 사이의 좁은 통로인데 1500따리가 뭐 어쩌라고 매복해볼테면 해보라고 겁도 없이 진군한다.
소수의 스위스 보병들이 바리케이트를 쳐서 좁은 통로를 막아버리고 나머지 병력이 측면을 습격하자 삽시간에 모랄빵이 났고 좁은 길 때문에 병목현상이 벌어져서 오스트리아 군 상당수가 에게리 호수의 물귀신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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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돌아 밀지마라
한 2500년 전쯤에 똑같은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ㅋㅋㅋ
슈비츠란트는 도이치 민족의 정당항 영토로서 통일된 도이치인의 국가로 다시 돌아갈 필요가 있읍니다.
돌 굴러가유 시전하면 쏠쏠하겠네
저거 한니발이 로마군 호수에서 깨버린 전투랑 비슷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