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코로나19 지원대책이 "계약금"에 불과하다며 내년 1월에 취임하게 되면 또 다른 경기부양책을 통과시키도록 의회를 압박하겠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의회는 할 일을 했다"며 "나는 내년에도 이를 다시 하도록 요청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평소 트럼프 대통령을 강력히 비난하곤 하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모든 미국인에게 2000달러를 지급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동의한다며 민주당에서는 즉각 이를 지원대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에서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
상원의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는 "트럼프 대통령은 법안에 서명을 해서 국민을 돕고 정부가 폐쇄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국민에게 필요한 지원대책을 더 통과시키는 건 환영"이라고 트위터에 썼다.
병신득의 헛소리와는 다르게
2000불 요구한건 트럼프였고
민주당은 만세를 불렀으며
공화당은 반발을 했죠
댓글로 누가 똑같은 내용을 달았지만
인터넷이건 실생활이건 목소리 큰놈이 대장이라서요
- dc official App
트럼프 트집잡는 꼬라지 진짜 존나 암담하네 저새끼는 왜 공연장 박물관에 지원하자는 건지 몰라서 저러고도 남는다
지 권력 멀쩡할땐 좆도 안하더만 이제와서? - dc App
트럼프는 지원금 지급에는 대체로 긍정적이었음. 그 와중에 수표가 자기 서명을 넣겠다느니 헛소리를 하긴 했지만 공화당이 기겁할 수준의 예산 주장함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415/1006759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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