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정의하는 것에 대해서 그게 두부 자르듯이 정할 수 있는 문제인지 의문스러운 편임.예를 들어서 원나라의 지배층은 몽골인들이었지만 피지배층은 한족이었는데 정치 같은 거시사적 면애서는 몽골의 특성이 부각되겠지만 일상 생활 같은 한족 문화가 많이 부각될텐데 이걸 어느 한 나라의 역사로 단정 지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단정짓는게 옳은지 모르겠음.
선비족 원나라 청나라는 확실히 동화된 이민족이라 그렇다 쳐도..
뭐 고구려가 중국 역사다는 진짜 무리수 많긴 함 ㅋㅋ
많긴->맞긴
고구려 있던동안 삼국지니 5호16국이니 남북조니 중국이 콩가루가 됐는데 통치하긴 누가 통치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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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거 몰라도 조선은 한국의 역사아니냐
그건 맞지.
근데 님도 알겠지만 그게 아닌 경우가 엄청 많잖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