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정의하는 것에 대해서 그게 두부 자르듯이 정할 수 있는 문제인지 의문스러운 편임.

예를 들어서 원나라의 지배층은 몽골인들이었지만 피지배층은 한족이었는데 정치 같은 거시사적 면애서는 몽골의 특성이 부각되겠지만 일상 생활 같은 한족 문화가 많이 부각될텐데 이걸 어느 한 나라의 역사로 단정 지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단정짓는게 옳은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