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란은 각국에 묶인 자신들의 돈을 가지고 해당 국가와 시비를 붙지 않았다. 유독 한국에만 초기부터 불평과 호소를 해왔고, 이는 한국 언론에도 보도됐다. 중국과 인도는 초기부터 이런저런 방식으로 이란을 달래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쪽의 한 관계자는 <파이낸셜 타임스>에 “중국도 이란의 생존을 위해 현금을 주어왔는데, 한국은 상관없다는 듯이 행동했고, 이는 이란을 격노케 했다”고 전했다.
압돌나세르 헤마티 이란 중앙은행 총재도 <알자지라>에 “우리는 다른 나라들에도 자금이 있는데,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그 자금에 접근해 사용했다”며 한국의 무성의를 성토했다. 이라크에도 이란의 자금 50억달러가 잠겨 있는데, 이라크는 이란이 코로나19 백신을 구매하는 데 이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를 돌려주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인도야 국력이 쎄니 그렇다 쳐도
ㅈ밥인 이라크가
백신 사서 주는 것도 아니고 백신 구매한다고 자금 돌려주는데 친한척하던 한국이 시큰둥하니 이란놈들 꼴받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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