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총원 41000명이지?
병 16000명 부사관 18000명 사관 7000명
해군병 대부분은 대충 복무개월 20개월 중 훈련소 2개월을 제외한 잔여복무기간중 의무적으로 함정을 6개월간 타게되어있음
그 이후엔 2차전산배치로 빠져나가서 꿀을빨던지 함
반대로 말하면 대다수의 해군병은 12개월을 육상에서 보내다가 전역한다는것임
그니까 16000명의 병 중 실질적으로 배타는 인력풀이 얼추 6개월차 미만인 이등병, 일병들 숫자에 국한되고 있다는것
병 16000명중 6000명 정도만 배타고 10000명은 육상해군으로 남아있는셈
여기서 해군병 인력 가용성의 유연성을 해치는 가장 큰 문제는 해군규정에 의거, 병은 군생활 내 단 1번의 재배치만 허용한다는점임
배 6개월 타고, 강제든 희망이든간에 한번 땅으로 내리면 더 이상 배를 탈수가 없음
심지어 육상으로 갈수있는 기회는 6개월차에 주어지는 재배치 시기 단 한번이고, 이때를 놓치면 강제앵카박혀서 영영 함정근무만 하다가 전역해야함
그니까 걍 함정근무에서 오는 여러가지 이득들(그게 무엇이든간에) 다 포기하고 남은 14개월 기회비용 따져보면 저울질해볼것도 없이 닥치고 육상가는게 이득이 되어버리는셈
이후 마음바뀌어서 다시 배로 가고싶어도 전산상으로 배치가 안됨
결론적으로 해군입장에서 함정 인력부족문제 해결은 생각보다 간단함
재배치 기회를 2번 주거나, 초임배치 함정근무 개월수를 소폭 늘리거나, 아님 둘다 도입하거나 해버리면 그만임
대충
현재= 6개월 함정(의무) ->12개월 육상(선택)
이런 구조라면
개선안= 8개월 함정(의무)-> 6개월 육상(선택)-> 4개월 함정(선택)
이런식으로만 바꿔도 병들의 선택지는 훨씬 늘어나게 됨
여기다가 2차 배치 함정선택근무시 추가 혜택까지 가미하면 완벽
이런식으로 병 군생활 내 재배치 유연성만 줘도 항모 3척 뚝딱 구축함 10척 인력 뚝딱임
왜 일케 안하냐면 이전까지만 해도 해군 함정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기존방식으로도 충분히 굴러갔거든
근데 이젠 배가 슬슬 늘어나니까 기존방식으로는 인력수급이 불가능할수밖에
분명 TO상 인원은 많음. 4만1천명이면 해자대랑 규모는 동급이거든
근데 실상은 그중 10000명 가까운 맨파워가 육상 목욕탕 보일러병, 명목상만 조교인 사실상의 교탄소모병 등으로 낭비되고 있다는것만 직시해도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일거임
병 16000명 부사관 18000명 사관 7000명
해군병 대부분은 대충 복무개월 20개월 중 훈련소 2개월을 제외한 잔여복무기간중 의무적으로 함정을 6개월간 타게되어있음
그 이후엔 2차전산배치로 빠져나가서 꿀을빨던지 함
반대로 말하면 대다수의 해군병은 12개월을 육상에서 보내다가 전역한다는것임
그니까 16000명의 병 중 실질적으로 배타는 인력풀이 얼추 6개월차 미만인 이등병, 일병들 숫자에 국한되고 있다는것
병 16000명중 6000명 정도만 배타고 10000명은 육상해군으로 남아있는셈
여기서 해군병 인력 가용성의 유연성을 해치는 가장 큰 문제는 해군규정에 의거, 병은 군생활 내 단 1번의 재배치만 허용한다는점임
배 6개월 타고, 강제든 희망이든간에 한번 땅으로 내리면 더 이상 배를 탈수가 없음
심지어 육상으로 갈수있는 기회는 6개월차에 주어지는 재배치 시기 단 한번이고, 이때를 놓치면 강제앵카박혀서 영영 함정근무만 하다가 전역해야함
그니까 걍 함정근무에서 오는 여러가지 이득들(그게 무엇이든간에) 다 포기하고 남은 14개월 기회비용 따져보면 저울질해볼것도 없이 닥치고 육상가는게 이득이 되어버리는셈
이후 마음바뀌어서 다시 배로 가고싶어도 전산상으로 배치가 안됨
결론적으로 해군입장에서 함정 인력부족문제 해결은 생각보다 간단함
재배치 기회를 2번 주거나, 초임배치 함정근무 개월수를 소폭 늘리거나, 아님 둘다 도입하거나 해버리면 그만임
대충
현재= 6개월 함정(의무) ->12개월 육상(선택)
이런 구조라면
개선안= 8개월 함정(의무)-> 6개월 육상(선택)-> 4개월 함정(선택)
이런식으로만 바꿔도 병들의 선택지는 훨씬 늘어나게 됨
여기다가 2차 배치 함정선택근무시 추가 혜택까지 가미하면 완벽
이런식으로 병 군생활 내 재배치 유연성만 줘도 항모 3척 뚝딱 구축함 10척 인력 뚝딱임
왜 일케 안하냐면 이전까지만 해도 해군 함정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기존방식으로도 충분히 굴러갔거든
근데 이젠 배가 슬슬 늘어나니까 기존방식으로는 인력수급이 불가능할수밖에
분명 TO상 인원은 많음. 4만1천명이면 해자대랑 규모는 동급이거든
근데 실상은 그중 10000명 가까운 맨파워가 육상 목욕탕 보일러병, 명목상만 조교인 사실상의 교탄소모병 등으로 낭비되고 있다는것만 직시해도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일거임
ㅋㅋㅋㅋ재밌었어ㅇ개추드림
아니 배내렸는데 누가 다시탐ㅋㅋ
다시 배타고 싶다고 징징대는 육상병들이 아주 가아아아아끔 있긴 함. 나도 보면서 이해는 못하겠더라
제에가 24개월 앵카박고 배만타다 제대했는데 그놈들은 머가리가 돌아버린듯;
함정근무혜택 늘리고 기회를 2번주면 배좀 더탈수도 있지. 지금은 기회가 한번뿐이니까 닥 육상인거고
나 다시 타고싶었음
시바 전역하고도 다시타고싶어서 이상한지랄중임
이게 그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어차피 해군 함정근무에서 병보단 부사관이 더 필요하니까 병 to를 아에 줄여버리고 부사관to를 늘릴수는 없나?
진행중
재원만 충분하면 사실 이게 낫긴하지 대부분 기술인력인 해군특성상 숙련도가 쌓이면 좋으니까
그렇다고 육상 병 꿀빠는자리들을 싹다 없애버리면 해군 병 지원이 to도 못채울거 같긴함
그래서 해군이 눈치 까고 슬슬 꿀빤다 싶은 육상병 TO들 폭파 시키고 있음 문제는 그렇다고 해상병한테 딱히 이득을 주는것도 없는데(돈 쥐꼬리만하게 주고 뭔일 터졌다 하면 휴가/외출/외박 제한 바로 먹음) 육상을 갈 수 없다? 그럼 누가 가냐는거임
얼마전에 본부주관 해상병 인센티브 관련해서 설문조사하더라. 뭔가 더 주긴 할모양. 체감이 되냐면 그건 아직 모르겠고
그리고 해상은 안그래도 부사관이 주인데 지금 인력 부족은 부사관 인력부터가 부족하다 말 나오는거라서
매년 인구가 줄어드니 인원자체가 줄어들텐데 - dc App
지금 해군 몇백명 빵꾸 난다는게 병이 아니라 부사관 아니였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