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마의 테마제도와 비슷한 진관제도도 처음엔 잘 돌아가다가 지방군 참피화로 폐지되고 제승방략은 임진왜란 때 개피를 봤고(질적 하락을 물량으로 커버한다는 개념인데 적이 질과 양에서 압도해버리면 답이 없음) 속오군도 정유재란 때는 잘 운영되다가 병자호란 때 좆망. 결국 실전경험과 군대의 질적 상승이 중요 - dc official App
제승방략은 진관체제의 상위호환이 맞음. 단지 조선이 이걸 운용할 돈과 인력이 안되었을 뿐임.
결국 답은 큰정부가 중앙군을 크게 굴리는건데 관료 봉급도 졸라가며 작은 정부 추구한 조선에서 그게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