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kynews.com.au/details/_6223919432001


호주 정부가 어택급 잠수함 사업비를 다시 계산한 결과 예상금액이 800억 달러(88조원)로 불어남. 또한 호주 조선업계가 대부분을 담당한다는 계약과 달리 프랑스가 거의 모든 일감을 가져가는 결과가 나와 사업은 현재 사실상 표류 상태임.


이에 계약을 아예 철회시켜 사업 전체를 취소하고 콜린스급을 개량해서 쓰는 안이 부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