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부시가 클린턴한테 정권 넘겨줄때 백악관 문 손잡이 제거하고 가는식의 장난질을 했다고함
클린턴도 아들부시한테 정권 넘겨줄때 키보드에서 w 빼고, 화장실에 부시 욕하는 낙서하고, 캐비넷에 부시 욕하는 스티커 붙이고 갔다고
오바마가 트럼프한테 넘겨줄때도 뒤끝 있었고
트럼프야 초딩수준의 정신상태를 가진 인간이니 말 할것도 없을테고
지난 30년간 미국 대통령중에서 뒤끝 유일하게 없었던게 아들부시
생각해보면 럼가놈을 조지고 부시고에 비유하는건 아들 부시에 대한 인간적인 모욕이 아닐까도 싶다.
911만 안당했으면 평범하게 지냈을텐데 ㄹㅇ
부시는 사람이라도 좋고 전투기 조종도 잘하고 그림이라도 잘그리는데 트가로 못비비지 ㄱㅅㅋ
똑같이 무능해서 나라를 말아먹었어도 최소한의 품위라도 있는 놈과 그거라도 없는 놈은 천지 차이지.
아들 부시 인성은 가까이 있던 인물들 진술이 일관되게 좋더라. 사람은 정말 선했다는데 대가리가 나빠서...
지금와서 난 아들 부시가 행정부 수반으로서는 많이 부족했지만 국가 원수로서는 최소한의 자격은 갖췄다고 생각함. 럼가놈은 둘 다 안되는 그릇이였고
아들 부시는 한 행동들 보면 선의를 가지고 한게 많음 다만 멍청해서 문제였지.. 의도적으로 조지는 그 트와는 궤가 다름
부시는 ㄹㅇ 착하기라도 했지.... - dc App
지 멍청한거 알아서 남한테 의지했는데 남이 더 병신이였던 케이스임 정신차린 2기행정부부턴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