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게 맞음.
정형화돤 기법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상황에 따른 변수를 어떤값을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결국 산정하는 사람 마음이기 때문에...
근데 문제는 이게 쉴드거리가 안되는게 다른 사업이랑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 심함. 내가 지금 당장 쉽개 구할 수 있는 비슷함 기술 수준의 잠수함 계획이 후보로도 꼽혔던 소류급이고 마침 척수도 12척이라서 그거랑 비교를 하자면, 소류급 개발 및 건조 비용이 척당 643억엔이었고 이걸 다 합하면 8조 2000억원으로 계산됨.
근데 인플레를 적용했니 뭐니 해도 물가 상승률을 4%로 잡고 15년 집어넣으면 80% 정도만 상승함. 이걸 적용해도 14조 7600억원임.
그리고 88조는 이거 6배 정도임. 이정도면 진짜 농담 아니고 학부생도 내가 계산을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계산함. 유사 사례랑 이전도러 차이가 큰데 의심 안 할수가 없음. 근데 저걸 그대로 발표했다는건 결국 저게 호주의 내적 상황이 어느 정도 반영되어서 그럴만한 결과가 나올 만한 값이었다는 뜻이고 곧 호주 해군 사업 자체가 곪아있다는걸 증명하는 것이 됨.
slbm이랑 원잠업글가격까지 은닉해서 올린게분명
뭐 밑에 누가 설명하기로는 항만 확장 공사나 무장 개발비까지 다 들어있다는데 그건 내가 비교할 사례가 안 떠오르니 패스...
https://www.defenceconnect.com.au/maritime-antisub/5422-80-billion-future-submarine-program-runs-aground-again
척당 건조비 4조원 넘어가기 시작한게 작년이니 구라가 아닌거같은게 더 무서움
건조비가 4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