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충 개념 보니까 초임계 이산화탄소가 열의 형태로 원자로에서 애너지를 받으면 그걸 터빈을 통해서 일의 형태로 방출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 같던데, 일단 애너지 공급은 원자로에서 일어나니 넘어가고, 마찰로 인한 압력 감소 같은건 도관과 터빈 설계 같은걸로 최소화 할 사 있으니 컴프레서로 가끔 돌리는걸로 해결하리라 생각하긴 함.
근데 원자로 가동 시작 시 이산화탄소를 초임계상태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압력 가해줄 때 동력원은 어떻게 한다고 함? 사실 이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시켜 주는 것도 꽤 까다로울 것 같은데.
수정: 임계점 확인해보니 온도는 31도 수준이니 뺌. 압력 수준은 73.8bar 정도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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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가 말 이상하게 한 것 같은데, 발전기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항시 초임계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야 할텐데 원자로 꺼졌을 때 다시 원자로를 가동하려면 냉매를 초임계 상태로 만들어줘야 하는데 외부 전력 가지고 가동시켜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었음.
나도 압축기 쓰며누해걀 되는거 알지...
아 초임계 상태 유지한다는건 당연히 냉매 말하는거다
그릉가
뭔가 그걸로 후달릴 삘이라서 물어본거였긴 한데... SCO2 이용하는 열병합 발전 시스템을 꽤 보긴 했는데 그건 규모가 작거나 외부 애너지 공급원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서 재시동에 드는 에너지 공급에 있아서 쉬운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