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철판떼기를 갬성 로그 브랜드 붙으면 방탄도 안되는거 20만원을 넘게 받아쳐먹고
국산제품이라고 굴곡도 없는 평판떼기 파는것도 10만원 돈인데
그럴바에야 해외에서 AR500 슈터스 컷 플레이트 100불 밑으로 파는거 업어오는게 훨씬 싸거든.
그래서 존나게 뒤져보는데 미국에서 파는 건 ITAR 규정때문에 수출불가고.
뻐킹 캐네디언 새끼는 배송했다고 구라쳤다가 왜 송장번호도 없냐고 지랄하니까
환불하고 잠수타더니 다른 사이트에 물건 올려서 인성질 오지게 하고 있고.
그나마 살만한 짱깨산 플레이트는 슈터스컷이 아예 없더라. 그냥 네모 판떼기
씨발
있는 중량조끼 다 썩어가서 사긴사야되는데
그냥 철공소가서 주문제작할까.
그냥 너도 내가 올린 곳에서 세라믹 플레이트 사
운동하려고 살 거라면 차라리 저기 니가 올린 금속제 트레이닝 사피 쓰면 되지 뭣하러...
근데 직업이 뭐길래 511 택티컬 플레이트 캐리어에 방탄플레이트를 살려고 하냐 ㅇㅅㅇ
트레이닝 사피를 사셈
뭐 나도 저기서 방탄판 몇개 구했는데
AR500 level 3짜리도 무거울건데 차라리 살거면 SAPI를 사지 그렇냐.
SiC말고 Al2O3 세라믹으로 만든건 싸더구만. 러시아 거는 알미늄 덩어리라서 애비지지스럽긴하다만
저거 플레이트에 붙여져 있잖아. 쟤 크로스핏 하는 애야
세라믹? 그거 끼고 버피하면 다 깨질거 같아서 걸렀는데
트레이닝 사피 끼고 하다가 부족하다 느껴져서 아예 웨이트 확 올릴려고 하는구만
저 사진 그냥 암데서나 줏어온거임
혹시 무사트쪽 직원이냐
아 뭐야 씨 나 아는 사람인 줄 알았잖아
아뇨; 짠물이랑은 안친해서
야 겨우 그 정도 충격으로 깨질거면 군에서 채용 안 해
무사트 직원은 꼭 짠물만 가는 건 아닌 거 같던데
총알도 막는 단결정 덩어리인데 고작 버피따위로 깨질리가. 좆돼지 파오후가 아니면 안깨져 ㅎㅎ
솔까 운동할 목적이었으면 나같으면 트레이닝 웨이트 사피 산다
근데 알리바바도 알아보지 ㅇㅅㅇ 아는 양반 여기서 열상조준경이랑 이것저것 재미난거 많이 사던데.
알리가서 싼거 없나 한번 찾아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