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동네에 큰 길가에 맥날이 있는데

가끔 지나가다보면 짤 처럼 험비가 있었으여.
물론 짤은 퍼온거고 주차된 험비는 나토3색이었던가 걍 올리브였나

암튼 들어가보면 acu 입은 미구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추가주문한 감자튀김을 쌓아놓고 먹고 있었읍니다.

어...그러니까...고향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