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야 좀 있음 퇴역할 폭격기에 무슨 돈을 더 들여?'
....라는 이야기가 1980년대부터 계속 이어진게 지금에 이르렀다 함. 사실 보잉은 요근래도 계속 B-52엔진 확 갈아 엎자고 주장중임.
참고로 1990년대 말엽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꽤 본격적으로 검토된 바 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한 40년 굴려도 엔진 교체비용 대비 그냥 40년 굴려서 생기는 경제 손실이 그리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함. 근데 여기서 빼먹은게 공중급유 비용... 연료를 퍼 먹으니 공중급유도 더 자주해야 하는데 공중급유 비용은 일밬 기름 값 하고 들어가는 비용이 차원이 다른데 이걸 고려 안했다고..
다만 아직도 미 공군은 그래도 설마 이걸 몇 십년 더 쓰겠냐 싶어서 엔진 교체를 망설이는 중.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노인학대... - dc App
진짜 선택장애의 결과였네
지금 미공군은 저 할배 언제까지 굴릴거라 생각하는지
그 터보젯이 여유분이 있는건지 아니면 지금도 제작공정이 있는건지.. 유지는 잘하네여 - dc App
뭐 계획상으로는 B-21이 싹 다 대체할테니
2030년 ???:"아 ㅅㅂ 엔진 갈아치울걸"
B-21 그거 생산수량 반이나 찍으면 천만다행이라 저 할배 계속 구를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