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출근 상근이 주임원사랑 작업하다가 화장실간다고 말하고는 1시간넘게 안오길레 대대원들 총동원해서 주둔지를 샅샅이 수색함

간부,현역병들이 허둥거리면서 찾으니 대대장님이 침착하고 니들할일 하라면서 연대 지통실가서 직접 CCTV확인하심 


CCTV 확인해보니깐 위병소에서 폰받고 부대밖으로 나감

위병조장은 상근이 간부 확인받고 조퇴한다고해서 폰내주고보냈다고함 

대대장은 이말듣고 바로 사단 헌병대 대대장한테 다이렉트로 전화함

 

3일뒤 소식이 들렸는데 집근처 모텔에서 수면제 먹고 자살시도하려는걸 헌병이 잡았다고함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져셔 확김에 그랬다고함

위병조장은 그냥 쓴소리 듣고 끝남 

말년 앞둔 병장에 병이 일일이 옆대대 주임원사한테 확인할수없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