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도 쫄았나 봅니다.


다른 여/야당 출신 후보들 (심지어 그놈의 야블로코까지) 들은 전부 1일만에 문서 낸 이후로 바로 후보등록이 완료됬는데.


연방공산당 후보로 나온(정확하게는 좌익 통합후보) 그루지닌 혼자만 28일 낸 문서 내고 2일째 기다리고 있슴다 -_-.


경쟁력 있고, 설득력이 만땅인 뽈갱이가 튀어나오니 그렇게 두려웠느냐. 러시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