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도 쫄았나 봅니다.
다른 여/야당 출신 후보들 (심지어 그놈의 야블로코까지) 들은 전부 1일만에 문서 낸 이후로 바로 후보등록이 완료됬는데.
연방공산당 후보로 나온(정확하게는 좌익 통합후보) 그루지닌 혼자만 28일 낸 문서 내고 2일째 기다리고 있슴다 -_-.
경쟁력 있고, 설득력이 만땅인 뽈갱이가 튀어나오니 그렇게 두려웠느냐. 러시아여..
중앙선관위도 쫄았나 봅니다.
다른 여/야당 출신 후보들 (심지어 그놈의 야블로코까지) 들은 전부 1일만에 문서 낸 이후로 바로 후보등록이 완료됬는데.
연방공산당 후보로 나온(정확하게는 좌익 통합후보) 그루지닌 혼자만 28일 낸 문서 내고 2일째 기다리고 있슴다 -_-.
경쟁력 있고, 설득력이 만땅인 뽈갱이가 튀어나오니 그렇게 두려웠느냐. 러시아여..
혼모노 지지받는 뿔갱이가 나오니 당황하는거보소 - dc App
딸기 맛좀 봐라! - dc App
웃기는게 소련 처망한 다음 푸틴 들어서고 나서는 뽈갱이 시절 양아치칫 하던거 똑같이 하다가, 거 지쳐서 대안이라고 꼽아든게 또 뽈갱이임. ㅋㅋㅋㅋㅋㅋ.
루시 민중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현 러시아는 가난한 소련이고, 소련은 복지가 보장된 러시아이기 때문입니다.
80년대 소련을 생각하자면 복지가 보장됐다기보다는 복지가 보장되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듯한 러시아 아님?
89-91년의 짧은 기억보다는 90년대 - 현재까지의 지랄맞음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