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쟁하자고 빼액거리다 쥐어터진게 육군이라서?
그냥 육군이 헌병들 깽판질이나 그런걸로 일본 본토내에서 워낙 이미지가 안좋았던 탓임?
개인적 관점에서 해군이나 육군이나 둘다 좆같은 짓거리 해댔던건 오십보 백보같은데 어째서 유독 해군만 피해를 덜 받을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아무리봐도 패전의 책임을 육군한테 다 뒤집어씌우는것같아서.
그냥 육군이 헌병들 깽판질이나 그런걸로 일본 본토내에서 워낙 이미지가 안좋았던 탓임?
개인적 관점에서 해군이나 육군이나 둘다 좆같은 짓거리 해댔던건 오십보 백보같은데 어째서 유독 해군만 피해를 덜 받을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아무리봐도 패전의 책임을 육군한테 다 뒤집어씌우는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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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공개된 자료를 봐도 어느정도는 맞음. 해군이 질게 뻔한 제2차대전을 포기못한 이유로서,전쟁 안하면 육군이 폭주(구테타까지 )할까봐 라고 자신들도 말하더라.
하지만...오십보 백보 아니겠나.
근데 당장 그상황에 일본입장에서는 전쟁빼고 별수없지않았나?
'해군반성회' 라고 알기는 알지? 거기 자료에서 최소한 그런식으로 자기변명하지. 육군이 폭주할거 같다.
중국에서의 무조건 철군을 들이밀고 대화의 여지 그런거 없어보이면 나같아도 그럴것같은데.
육군은 폭력범, 해군은 지능범. 당시 자료상 표현 그대로 옮겨 적는다.
ㄴ허..
대충 번역. 호시나 젠시로 : "내가 병비국장(兵備局長)을 맡고 있어서, 조사를 해보니까. 도저히 출사(출병) 준비 같은건 꿈같은 소리였어. 작문(作文)은 돼있었어, 계획만. 거기에 사용할 수도 없는 병기까지 올려놓은거야, 장부의 숫자를 맞추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