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십자군들은 언젠가 재수 없으면 그 이교도 칼에 맞아 뒤질 걸 전제하고 칼질했던 거니


지 안 죽는 거 전제하고 남 목숨에 식염수 링거질하는 "저 새끼들"보다 도덕적이라고는 장담 가능함


아 멀쩡한 남의 집 아들내미한테 폭탄조끼 채우고 나가뒤지라고 기도하며 집에 돌아와서는 난교하는 "그 새끼들"은 말이 필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