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 프라모델 사진 처럼 탄약함 위치도 여러가지고 탄약을 빼올 때마다 위치가 제각각 바뀌니
장전시간이 들쑥 날쑥 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그리고 내부가 생각보다 좁다 싶게 느껴졌는데.....
여윽시 인명경시의 원탑 쏘오련의 전차 내부는 더 좁아 보였음
옆에 전차병 피규어가 전차 프라모델과 같은 스캐일일탠데
저기에 박혀서 윽엑윽엑 거리며 탄약을 밀어넣는거였다니 ㄷㄷ
게다가 티거보다 더 혼란하게 여기저기 탄약을 나눠 탑제한걸 보니
탄약을 쓰면 쓸 수록 탄약수가 차체 내부를 비집고 다녀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ㄴ 움짤 출처 나무위키 T-72항목 중
결국 결론은 자동장전기가 최고였던 것임 ㄷㄷㄷ
2차 대전 전차는 현대전차보다 훨씬 작아서 더 좁지 ㅇㅇ
ㄹㅇㄷㄷ
180대중후반도 쉽게 들어가고 탈출하는 M4가 특이케이스지 ㅋㅋㅋㅋㅋ - dc App
영화 퓨리 생각나네 ㄹㅇ
그래서 보통 즉응탄 다쓰면 물러나서 예비탄약을 즉응탄으로 채운다음에 다시 전투한다던데
아 그럼 탄약수가 윽엑 거리는 게 아니고 빨리 꺼내 쓸 수 있는 위치에 탄약을 다 쓰면 소총탄알집 재장전하듯 한다는건가.....
ㅇㅇ소총수도 탄알집 조끼랑 군장에 나눠서 들고다니잖아 그거랑 똑같은거지
올ㅋㅋ 이해함 ㄱㅅㄱㅅ
현대 전차도 티거랑 비슷할거 같다 많이 좁고 불편행 차라리 m계열 전차들이 전기 장치 없어서 널직널직 편함
티거 정도면 그래도 현대 MBT랑 급수는 어느정도 비슷할 정도로 큰 물건이었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