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양모와 고기 생산을 위해서 키워졌지만 지금은 애완동물로의 인기가 지대해서 혈통에 따라 마리당 100만원에서 1000만원의 가격에 팔린다고. 본다 스위스가 원산이지만 저 영국인 농장주도 그런 고부가가치성에 초점을 맞춰서 키우기 시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