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존나 많긴 함.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술 만들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업을 만들어내는게 가장 하고 싶은 일임. 교수는 그 다음의 소망이고. 그 외에는 더 말하면 좀 그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