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궤도 신청했는데 오는데 6개월 걸렸다 등등 군대썰 들어보면 거의다 몇개월 후에 오더라 식이 많던데
난 10비출신인데 항공기부품(주로팬텀) 신청했더니 대구에있던게 다음날 오거나 멍멍이같은 경우 그날 퇴근시간후에 오는경우도 있거든
아무래도 전투기는 가동율그런걸 계속 1년마다 국정감사에서 까여서 빠른듯
근데 생활관의자는 2년전에 신청하셨다는데 1년전에 단 창고에 왔고 그리고 1년동안 처박혀있는걸 보급해주더라
덕분에 당직쓰던 나랑 4명(주임원사 포함)이서 물티슈로 곰팡이 제거작전 펼침.....
뭐든지 확인안하는 폼목에대해선 보급이 느린건 똑같은듯. 만약 전차 장갑차 가동율이 매년 국감에서 욕을 얻어먹으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기도함
근데 병사들한테는 그게 더 최악이겠지만
가동율이 올라간다-> 더 많은 장갑차량이 굴러간다 -> 더 많은결함 ->TQ
너희 부대 근처에 큰 보급부대 있는 걸수도 있음 아니면 공군은 정비부속 받는 절차가 짧다거나 우린 여단내에 보고 들어가고 여단에서는 또 어디로... 이렇개 거치다보니 소요확정하고 하느라 시간 더 걸린거교 항공기는 중요하니까 그럴것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10비안에도 당연히 보급대대가 있고 보급대대에 부품없어도 대구 군수사 쪽에서 신청해서 긴급수송해도 몇시간 안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