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에이트.물론 지금은 대량 구매가 필요한 기업들 상대로 일부 작물들에 한정해서 키우고 있긴 하지만 실적 자체는 상당함. 일반 고객들 상대로 판매하는 샐러드 세트도 있고, 써브웨이와 버거킹에 양상추를 독점 공급하고 있음. 특징은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높은 면적 집약성과 성장 속도. 하루에 30톤을 팔아치운다니 말 다했지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8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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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순이익을 못 봤네...
굳이 지하철 역사애 농장을 꾸린데에서 뭔가 찾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언플용이거나, 아니면 그곳의 특수한 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거지. 예를 들어서 발전소 폐열 가지고 온실 돌려서 농사 짓는 경우. 에너지 소비가 확 줄어서 경쟁력 폭증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84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