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에이트.

물론 지금은 대량 구매가 필요한 기업들 상대로 일부 작물들에 한정해서 키우고 있긴 하지만 실적 자체는 상당함. 일반 고객들 상대로 판매하는 샐러드 세트도 있고, 써브웨이와 버거킹에 양상추를 독점 공급하고 있음. 

특징은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높은 면적 집약성과 성장 속도. 하루에 30톤을 팔아치운다니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