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43년 솔로몬 전역까지는 지들이 상정했던 미국과의 한타 결전이 아니었기 때문임
게다가 솔로몬 전역에서의 패배 이후에는 이후 미국의 주공방향이 뉴기니인지 아니면 중부 태평양 방면인지 갈피를 못 잡았음
이런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일본은 전함 전력의 전면적인 투입을 안/못 했음
항모 항공대가 43년부터 44년 초까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것도 이런 이유고
실제로 44년 6월 일본은 자기들이 구상한 진짜배기 한타 결전인 아호작전/마리아나 해전에선 전함까지 죄다 긁어모아서 끌고 나갔음
물론 미국에게 줘팸 당하면서 전함의 출격이 큰 의미를 가지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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