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자폐아인지 뭔지모르겠는데 우리는 수동성 공격장애라고 불렀음(말그대로 약간 이상한애인대 자기 앞에 우리가 축구하다가 공이 날라와서 맞던 안맞던 자기를 공격하는줄알고 우리한테 달려와서 물고 할퀴고 때릴려고함 진짜로 얘 진정시키려던 1년차 담임쌤 여자임 손물렸음 그리고 늑대라도 된것마냥 으르렁거림 아무튼 중학교때 일인데 나랑내친구는 초등학교때부터 그짓을 봐온지라 그냥 무시하자 였는데 일이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