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지금 해군이하는 항모를 건조하는 사업이 뒤집어져서 상륙함으로 바뀌어도 상관없고 순항해도 상관 없다는 입장인걸 밝히고 시작함
해군이 경항모 만든다는 이야기 없이 차기 대형 상륙함을 만든다고 한 상태에서
아매리카급 이랑 비슷 한 제원으로 만들고
웰도크가 없는 상륙함을 만들면서 앞으로 해병대 상륙헬기랑 공격헬기 운용의 주축이 됩니다 하면서 언플하고
후방에 상장차가 해상으로 출입가능 한 정도의 경사로를 만들고 거기에
비행갑판에는 오프스리 이착륙한 수준의 내열 코팅
격납고는 회전익기가 수납되지만 조금 여유로운 높이로 격납고를 만들고
엘리베이터는 원활한 작전과 미군과연합작전을 위해서 2개인데 한 대당 헬기 링스 두대 혹은 CH-53한대가 수용 가능 할 정도로 크고
B35무게를 충분히 들 수 있게 만들었다면
이건 상륙함입니다 하면서 존버 하고 나중에 35B형들여오면서 개장하면
여러가지 내적 외적 논란이 최대한 적게 경항모를 만들었을 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해봄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이 갤을 떠나지도 못하고
항모논쟁으로 서로 감정 소모하는 모습이 매우 안타까워서 임
항모 찬성하는 사람들이 항모충으로 까지 되는 상황이 매우 답답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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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옛날 03항모 시절부터 현시효과를 노리던 거 같은데 그럼 상륙함이라 선전하긴 골치 아프지 않았을까
나는 상륙함으로 건조후 개조를 하면 최대한 적게 할수 있의니까 확보가 목표라면 늦어지기는 하지만 가능함 - dc App
걍 항모 자체가 해군이라는 조직 팽창을 위해 추구하는 대양해군의 가장 중요한 현시적 수단이라 추진 하는 것일 뿐
무슨 게임 하듯이 개장이 조온나 힘들다고....특히나 항공갑판하면 풍동따지고, 함정 밸런스 따지고 해야되는데 이게 어려움. 쉬운데요 할거면 애초에 광개토대왕함급이나 충무공이순신급 마스트 뜯어서 SPS-550K 달고 다녔지
맨날 키배하면서 욕박는거 보면 이런생각이 들걸 - dc App
개어려운건 나도 인정 벨런스 맞 춘다고 항공유랑 평형수 겁나 넣다뻰다 하는데 - dc App
그런거 부터가. 예산타먹고 한자리 하겠다는 심보가 크다고 본다. 항모라고 입털면 먹힐거라고 생각한거지. - dc App
예산은 몰라도 자리 만들기는 그 돈으로 구축함, 호위함 만들 때 훨씬 더 많이 나온다. 3조 잡아도 당장 대령급이 세 명 더, 중령급 함장은 6명은 더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