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량이 짧아서 작중 나오는 신파씬 로맨스씬 좀 더 줄이고 사람을 좀 더 냉정하게 후벼파는 영화가 되었으면 어땠나 싶음.
분량이 짧은 나머지 고문치사 사건이 끝날 즈음에 영화가 끝나서 빡치긴 하는데 그래도 볼만함.
신파씬 로맨스씬 좀 더 줄이자고 말은 하지만 이것도 그렇게 긴 편은 아니라서 사실 분량만 늘이면 되는데....
식재료는 좋은걸 썼는데 양도 적고 맛도 어중간한 그런 요리랄지.
그나저나 이거 하위호환이라는 택시운전사도 중국상영안된다는 걸 보면 중국수준 딱 알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영화 보면서 내년에 있을 종교사무조례랑 중국 법 개헌이 자꾸 오버랩되더라. 영화 보면 알음.
평타는 친다는거임? - dc App
ㄴ봤는데 후반부에 진행이 빠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