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물론 지난날의 과오로 육군 뽕을 잠시 빤적은 있습니다. 근데 나중에 치치시마 식인 사건이나 갑갤에 한창 올라오던 일본군의 식인사례따위도 읽어보고 웨이크섬 전투같은것도 찾아보다보니 일뽕은 엣저녁에 빠져버리고

갓양남의히로시마,나가사키의 double penetration에 메챠쿠챠 가버린지 오래임.

다만 군가만큼은 흥겨운게 사실이라 계속 듣고있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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