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 1인당 생산
파랑 - 1인당 소비
(1만 달러 기준)
92년 언론보도에 인용된 자료이지만, 당시 1980~90년대 간 구성국 경제 불평등에 의거, 러시아 연방 내의 독립파들이 이를 이용하기도 했엇죠.
'우리는 이 러시아 혼자서 잘먹고 잘 살수 있다! 저 맨날 독립하려는 '형제' 나라들 봐라 시발 우리가 왜 지원해 줘야 하나!' 라는 이유로 말이죠. -_-
그리고 독립하고고 나서는 90년대 RSFSR 생산도 못따라잡고 있져 'ㅅ'.
옛날 방송자료지만, 당시 소련 존속 투표 당시에, 의외로 러시아가 낮았습니다. 'ㅅ'.
오헝이나 로시아나 독립파들보면 좀 좁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덧
어떻게 존속 반대가 5할을 못 넘냐
러시아 우크라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말곤 모르겠다
옐친이 신나게 선동해서 그런것 아닌지?
슨동한것도 한거지만, 저 비교적 소련 유지에 낮은 슬라브 3국의 독립파 수장(소련 공산당이 공백과 혼란상태일때, 민중을 잡아 권력을 쥐머진)이 '우리 소련 해체 하죠 ㅋ' '콜' 하는거 덕에 투표고 뭐고 그냥 독립선언하고 다 튀어 나가부렀습니다.
소련존속반대측이 초록색임 빨간색임?
소련 존속 찬성 = 초록 / 빨강 =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