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초등학교 2학년때였는데 선생이 나보고 이상한 총싸움 게임한다고 존나지랄했음 애들 다하는데 나한테만 지랄함그 선생새끼 ㄹㅇ인간 아니었는데 요즘 뭐하는지 모르겠다 맨날 나 하나만 콕 찝어가지고 갈구던 새끼였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미술시간에 내가 그린거 이름 똑바로 안썼다고 애들 다 보는앞에서 찢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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