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을 영원한 조국에>


현충원 갈때마다 진짜 끝없이 보이는 비석에 눈물이 흐른다. 아직 안가본 갤럼은 꼭 한번 가보길 추천함.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임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