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까진 아니고 모티프

때는 조선시대쯤이라 하고
귀신이라던지 신수라던지 사람들을 괴롭히던게 한참 돌아다녀서

조정에서 민심안정겸 이걸 때려잡을려고 착호갑사들을 부림
원래 호랑이같은 맹수잡는애들이지만 실 목적은 이랬다 치고

그런데 날이갈수록 조정에선 녹봉도 안주고 취급도 개판되니 엇나가는 놈들이 생김.. 규율이나 기강도 해이해지고 부패경찰마냥 귀신쪽에 붙어먹는다던가



갑자기 일본 만화보다가 뻘 생각나서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