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도 피똥 거하게 쌌음. 걔네도 참다참다 7, 80년대부터 팔레스타인 과격파들 처잡아서 겨우 정상화 된거임.
PKman(125.141)2017-12-31 11:22
1차 중동전 이후 요르단이 받아들인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구성한 민병대가 수시로 국경넘어가서 유태인들 약탈하고 오는 문제가 심각했었음. 당연히 이스라엘군도 보복하러 넘어오는데 팔레스타인 민병대 나부랭이가 그갈 막아낼 능력도 의지도 없다보니 피해는 요르단 민군이 죄다 뒤집어썼음.
PKman(223.62)2017-12-31 11:26
이것도 그렇고 중동전쟁에서 아랍연합군이 내내 뻘짓만 빈복하다 보니 영국군 빽도 있어서 아랍연합군 중에서는 좀 정예군 축에 들던 요르단군은 점점 지쳤음. 결국 4차 중동전때도 소규모 병력을 시리아에 파견하는데 그치고, 4차 중동전쟁 이후에는 아예 이집트같이 이스라엘이랑 협정을 맺어버림.
PKman(223.62)2017-12-31 11:29
당연히 내내 트롤링만 반복하던 팔레스타인 강경파가 지랄하기 시작했고, 폭동까지 발발해서 요르단 왕실에서 나와서 팔레스타인 강경파들을 처잡을 지경까지 이르름.
PKman(223.62)2017-12-31 11:30
어쨌거나 요르단인들은 팔레스타인 강경파를 그렇게 고역을 치르면서 쫒아내는데 성공했고, 걔네들은 리비아 시리아 레바논 등지로 넘어가서 지금도 신나게 테러중임.
특정지구를 설정해놓고 니들끼리 거기고 살어라고 분리 시켰는데 윾럼은 지들 사회에다가 풀어놨잔아
요르단의 난민대응법이 ㅆㅅㅌㅊ였네
요르단도 피똥 거하게 쌌음. 걔네도 참다참다 7, 80년대부터 팔레스타인 과격파들 처잡아서 겨우 정상화 된거임.
1차 중동전 이후 요르단이 받아들인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구성한 민병대가 수시로 국경넘어가서 유태인들 약탈하고 오는 문제가 심각했었음. 당연히 이스라엘군도 보복하러 넘어오는데 팔레스타인 민병대 나부랭이가 그갈 막아낼 능력도 의지도 없다보니 피해는 요르단 민군이 죄다 뒤집어썼음.
이것도 그렇고 중동전쟁에서 아랍연합군이 내내 뻘짓만 빈복하다 보니 영국군 빽도 있어서 아랍연합군 중에서는 좀 정예군 축에 들던 요르단군은 점점 지쳤음. 결국 4차 중동전때도 소규모 병력을 시리아에 파견하는데 그치고, 4차 중동전쟁 이후에는 아예 이집트같이 이스라엘이랑 협정을 맺어버림.
당연히 내내 트롤링만 반복하던 팔레스타인 강경파가 지랄하기 시작했고, 폭동까지 발발해서 요르단 왕실에서 나와서 팔레스타인 강경파들을 처잡을 지경까지 이르름.
어쨌거나 요르단인들은 팔레스타인 강경파를 그렇게 고역을 치르면서 쫒아내는데 성공했고, 걔네들은 리비아 시리아 레바논 등지로 넘어가서 지금도 신나게 테러중임.
ㄴ흠터레스팅